라이브에이드의 심볼은 「라이브 시그널」입니다. 다섯 개의 막대는 장식이 아니라 회사의 구조 그 자체입니다. 이 페이지는 CI·BI 가이드라인 v1.5의 핵심을 대외 공개용으로 정리한 것입니다.
기획과 마케팅은 셀러가 무엇을 어떻게 팔 것인지 설계하고 살 사람을 모으는 역량입니다. 방송을 켜기 전에 승부가 결정되는 영역입니다.
개발과 유통은 셀러가 팔 수 있는 채널과 팔 수 있는 상품을 공급하는 역량입니다. 방송을 켠 뒤 매출로 이어지는 영역입니다.
막대가 많고 얇을수록 아름답지만 작아지면 형태가 무너집니다. 5바는 16px 파비콘부터 20m 사인월까지 전 크기에서 형태가 유지되는 유일한 밀도라서 기본 마크로 확정했습니다. 가운데 막대만 점과 기둥으로 분리되어 워드마크 liveaid의 i 와 이어지고, 파형 한가운데 서 있는 사람 — 즉 셀러로 읽힙니다.
그라디언트 4색은 임의로 고른 색이 아니라 네 가지 역량의 순서입니다. 정지점 위치나 색은 임의로 바꾸지 않습니다.
모든 시그니처는 심볼(5바)을 기본으로 합니다. 아래 형태만 사용하고 그 외 조합은 만들지 않습니다.
4개 사업부는 모(母)브랜드 liveaid를 그대로 쓰고, 뒤에 영문 사업부명과 전용 컬러만 붙이는 보증형(Endorsed) 구조입니다. 별도 로고를 새로 만들지 않으므로 브랜드 힘이 분산되지 않습니다.